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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뎀셀브즈, 오랜 경영노하우 바탕 ‘가맹사업’ 실시

입력 2020-03-25 09:47

‘바리스타 사관학교’라는 평가에 걸맞게 18년 간 한결같이 기본에 충실한 커피 추구

카페 뎀셀브즈, 오랜 경영노하우 바탕 ‘가맹사업’  실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카페 뎀셀브즈가 20여년 간의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카페 뎀셀브즈(Caffe Themselves)는 2002년에 ‘종로본점’을 오픈한 이후, 17년만에작년 8월 ‘문정점’과올해 3월에 ‘청담점’을오픈한 데 이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최근 3월23일에 ‘광화문점’을 오픈했다.

카페 뎀셀브즈는 업계 내에서 ‘바리스타 사관학교’라는 평가에 걸맞게 2002년부터 18년 간 수십 여 차례의 바리스타 대회 우승 선수를길러낸 실력을 바탕으로 한결같이 가장 기본에 충실한 커피를 추구해왔다.

카페 사장님이 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커피 교육부터 사업 전반에 대한 매장 경영 교육까지 각 분야별 교육이 본사에서 진행되며, 본사에서 세무 기장까지 서비스하며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카페 뎀셀브즈는 생계형 모델이 아닌 부업형 모델로, 투자금 대비 월 2%의수익을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이 설계되어 있다. 뎀셀브즈는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으로, 5~15평 규모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 뎀셀브즈의 오픈 리베로는 가맹점주님에게 오픈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이다.

카페 뎀셀브즈 김세윤 대표는 “시대가 바뀌고 입맛이 바뀌어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한 잔의 커피. 뎀셀브즈가 쌓아온시간 속에서 지켜온 단 하나의 가치”라며 “20여년간 쌓아온맛과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창업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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