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부부 아내의맛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열풍 못 막아

하지만 이들도 ‘미스터트롯’ 열풍을 막아내지는 못했다. 이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장민호와 정동원이 화보 촬영을 하는 현장을 보여 주었는데 이때 시청률이 9.4% (TNMS, 유료가구)로 상승 하며 이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SBS ‘불타는청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등을 이기며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 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부는 60대여자 시청자가 가장 많이 시청했고 2부는 50대여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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