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디 소파는 Arik Ben Simhon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신비로운 청록색 컬러와 다이아몬드 모양의 스티치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팔걸이는 두꺼운 탭으로 마감하여 견고함을 더했다.
북유럽 인테리어를 대표하는 친환경과 편안함에 심미적인 요소까지 더해져 가구를 보는 안목이 높은 이들과 디자인, 실용성을 갖춘 소파를 찾는 고객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등받이부터 팔걸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곡선이 디자인적인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
일바의 김승호 실장은 “하루의 반 이상을 집에서 즐기는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이 현재 집콕 문화와 부합되어 소비자의 북유럽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그 중 소파는 집안에서 휴식과 일상을 즐기는 중요한 공간이기에 실용성과 더불어 공간 연출까지 가능한 골디 소파 제품을 이번에 소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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