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중소기업 운영과 클라우드 원천기술 개발로 신성장 기반 마련 공로를 인정

정부는 매년 중소기업의 발전ž육성에 공로가 있는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최백준 대표는 2001년에 틸론을 설립하여 20년동안 지속적인 기술혁신 및 연구개발로 국내 ICT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자사의 데스크탑가상화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원격근무 또는 사내 자율자석제 등의 스마트워크 시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기반 원격근무시스템(DaaS)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의 위기극복과 국내 토종SW개발사들이 클라우드 전환 지원에도 크게 기여한 것을 높게 인정 받았다.
최백준 대표는 “틸론의 재택ž원격 업무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DaaS 기술로 중소기업이 팬데믹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보람찬 한해였다”며 “공격적인 R&D투자로 DaaS분야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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