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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2022년까지 울산현대축구단 공식 후원

입력 2021-03-02 10:19

2014년부터 9년 연속 후원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좌)와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좌)와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샘물이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을 2022년까지 연장하고, 향후 2년간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샘물과 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달 24일 풀무원샘물에서 2021-2022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풀무원샘물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총 9년간 울산현대축구단을 후원하게 된다.

풀무원샘물은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사로서 구단에 연간 7만 병씩,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건강 관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의 수분 섭취를 위해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산현대축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온 풀무원샘물과 또 한 번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선수들과 구단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풀무원샘물과 함께 이번 시즌에도 팬분들께 즐겁고 건강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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