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소비자연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료재단 IFG 종합검진센터 결과 안내” 또는 “가족, 지인 등을 사칭”, “각종 사이트 결제 문자” 등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녹색소비자연대는 문자메시지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일이 없으며, 스미싱이 의심될 경우,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의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경제적 피해가 의심될 경우, 경찰서(신고전화 112), 경찰청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불법스팸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 관련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며 아래와 같은 내용을 잘 숙지하여 피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미싱 피해 예방하기>
①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의 인터넷주소 클릭 금지
② 미확인 앱이 설치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설정 강화
③ 이동사 고객센터에 전화하거나 이통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소액결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거나 결제금액 제한
④ 스마트폰용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⑤ 보안강화 업데이트 명목으로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입력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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