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링글스 보냉백은 단열 처리가 돼 있다. 가방 안쪽에는 얼음팩을 넣을 수 있는 메쉬 소재의 주머니가 있어 내용물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로 물건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피크닉이나 도시락 가방 등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다. 또 보냉백 가방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이번 굿즈는 레드와 오렌지 총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프링글스 보냉백'은 재사용이 가능한 보냉 가방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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