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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인천, 아침까지 비…오후부터 맑아져

입력 2021-09-08 07:51

미세먼지 '좋음'

절기상 '백로(白露)'이자 비가 내리는 7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절기상 '백로(白露)'이자 비가 내리는 7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8일 인천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지역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19도, 동구·미추홀구·서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 28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27도, 옹진군 23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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