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불며 대기 건조...낮 최고기온 영하 1~영상 2도
![[날씨] 대전·충남·세종 내륙 중심 강추위 계속…밤부터 1~3㎝ 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040739470841346a9e4dd7f18069241213.jpg&nmt=30)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충남 북부 내륙 지역은 밤부터 1~3㎝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 기온이 낮아 미끄러운 곳이 있고 도로에 살얼음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그 밖의 지역은 영하 8도 내외로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으며 눈이 오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밤부터 바람이 초속 8~13m, 최대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불겠다.
서해 중부 먼바다도 초속 10~16m의 강풍이 불고 물결 높이는 1.5~3.5m로 매우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영상 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0도, 청양·천안·공주 영하 9도, 금산·논산·아산·예산·세종·홍성 영하 8도, 당진·대전·부여·서산 영하 7도, 서천·태안 영하 6도, 보령 영하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천안·아산·당진·서산·태안 영하 1도, 보령·예산·청양·홍성 0도, 계룡·공주·세종·서천 1도, 금산·논산·대전·부여 2도로 예상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