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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신보경 대표, 연예인 맞춤형 마케팅 교육 시작

김신 기자

입력 2025-11-28 17:44

바이럴 신보경 대표, 연예인 맞춤형 마케팅 교육 시작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바이럴 신보경 대표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 이론 교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가수, 개그맨, 배우 등 다양한 연예인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졸탄(이재형, 한현민)과 푸른거탑 정진욱 등이 첫 강연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푸른거탑은 유튜브 재생수: 주요 에피소드 100만~500만 회 이상도 나왔던 유명한 채널이기도 하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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