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PC방 브랜드는 최근 LCK 등 다양한 e스포츠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PC방 브랜드로 화정 핵심 상권에 신규 매장을 선보였다.
‘레드포스 PC방 화정점’은 화정역에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중심 거리, 이른바 지역 내에서도 가장 활기가 집중되는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다.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상권 특성상, MZ세대 이용객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화정점은 단순한 PC방을 넘어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모이는 상권 내 랜드마크 공간으로 기대된다.
해당 PC방 브랜드는 최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도들을 도입해 가동률과 효율 높은 운영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매장에서도 공간구성이 돋보인다. 매장의 내부에 대형 스케일의 공간감과 프리미엄 무드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며, 웅장한 공간 구성과 여유로운 동선 설계를 통해 이용객이 체감하는 몰입도와 쾌적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개인 이용부터 친구, 연인, 팀 단위 방문까지 다양한 이용 패턴을 고려한 구조로, 화정 상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PC방 모델을 구현했다.
좌석 구성 역시 화정점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일반석과 듀얼 모니터 환경을 기본으로, 지역 최대규모의 커플룸과 팀 단위 이용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을 강화해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라이빗 공간 비중을 높인 설계는 화정 상권의 단체·모임 수요와 맞물리며 차별화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드웨어 환경은 최신 게임 트렌드에 맞춰 전반적인 안정성과 반응 속도에 초점을 맞췄다. 아수스(ASUS)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고용량 메모리, 고속 유선 네트워크 환경을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끊김 없는 플레이를 지원한다. 장시간 이용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
모니터 구성 또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요소다. 초고주사율 모니터를 비롯해 다양한 크기와 스펙의 게이밍 모니터를 도입해, 빠른 반응 속도가 중요한 FPS 장르부터 몰입감 있는 대형 화면 플레이까지 폭넓은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 취향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 다양한 먹거리 라인업을 더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화정점은 게임 이용뿐 아니라 만남과 여가, 콘텐츠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복합 e스포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레드포스 PC방은 현재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합리적인 로열티 정책과 실질적인 본사 지원을 통해 점주와의 상생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레드포스 PC방은 초기 창업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구조를 바탕으로, 운영 효율과 수익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 사용료 중심의 구조가 아닌, 실제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설계함으로써 장기적인 매장 운영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향성은 높은 재창업 비중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매장에서 기존 점주들이 2호점, 3호점으로 추가 창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와 운영 구조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본사는 단기적인 출점 확대보다, 실제 운영을 경험한 점주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방침으로 생각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단순한 PC방 브랜드를 넘어, e스포츠·공간·콘텐츠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화정점은 MZ세대 유입이 활발한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PC방이자 새로운 놀이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글로벌 진출을 비롯해 굿즈샵 확대, 정기적인 게임대회 및 e스포츠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지역 매장으로 고객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 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에는 레드포스 PC방 전용 먹거리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며, 게임·공간·콘텐츠를 넘어 F&B까지 아우르는 차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체류 시간을 늘리고 매장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점주 매출 구조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레드포스 PC방이 고속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점주님들 덕분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재창업 및 추가 창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어 너무나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마케팅·콘텐츠·운영 전반에 걸친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브랜드 경쟁력과 매장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레드포스 PC방 화정점’은 단순한 게임 이용 공간을 넘어, 이용자 간 교류와 경험을 확장하는 콘텐츠형 매장으로의 역할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e스포츠 관련 이벤트, 브랜드 협업 콘텐츠,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 등을 통해 지역 이용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 게임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체험과 소통, 여가 요소를 결합해 화정 상권 내에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대표 PC방이자,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레드포스PC방은 이번 화정점을 기점으로 수도권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출점을 지속하며, e스포츠 기반 프리미엄 PC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