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금 김대중 정신인가?'라는 주제로 이달 중 광진구의 2~30대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으로, 최근 서울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진구는 청년 비중이 33.2%에 달하는 지역으로써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자치구다. 이에 이번 김상욱 청년위원장의 대담은 더욱 의미를 더하며, 청년들간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김상욱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광진(갑) 청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김대중재단의 ‘김대중 정치학교’ 7기를 수료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김대중 정치학교’ 동문회 활동을 중심으로 김대중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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