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타5000피자는 피자의 기본이 되는 도우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재료 유통 단계를 줄여 원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맛과 품질의 균일성을 유지하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하는 운영 구조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자체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메뉴 개발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오랜 실무 경험과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취향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도우와 소스를 개발하며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난타5000피자는 가맹점 운영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본사는 지역 선정부터 인테리어, 인허가 준비, 교육, 장비 입고, 홍보 및 이벤트 운영까지 창업 초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특히 주방 동선과 기구 배치를 효율적으로 설계해 조리 속도와 운영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객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 전략과 함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적용해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난타5000피자 관계자는 “원가 구조를 안정화하면서도 품질과 메뉴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브랜드 운영의 핵심”이라며 “자체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