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전 세계 어린이의 새 희망을 응원합니다!”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전쟁과 재해, 빈곤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기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보건·영양·식수위생·교육·긴급구호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삼한공조시스템 김미선 대표,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병수 상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미선 ㈜삼한공조시스템 대표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삼한공조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기금과 따뜻한 마음은 소외 어린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다”라며 “새해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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