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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깨우는 바디 브랜드 노크,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김신 기자

입력 2026-01-28 13:44

‘노크’가 1월 26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노크’가 1월 26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경계를 허물고 바디케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브랜드 노크가 론칭 두 달 만에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노크는 1월 26일부터 더현대 서울 1층 GATE 3 팝업 존에서 ‘노크 더현대 팝업’을 오픈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바디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바디케어의 관념을 깨는 바디 토너와 블렌딩 오일 등 노크의 주요 제품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팝업 운영 기간인 2주 동안 바디 토너 미니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세럼 미스트 본품 50밀리리터는 40%, 바디 토너 본품 300밀리리터와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5만 원 상당의 경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노크 더현대 팝업에서는 전 제품 라인업은 물론,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서만 선보였던 굿즈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3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뷰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은 바디 토너로 인기를 얻은 제스티와 캐러멜트 향을 담은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로, 현장에서 시향과 제형 테스트가 가능하다. 선물용 구매 고객을 위해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기프트 박스와 쇼핑백을 증정하며, 나만의 패키지를 완성할 수 있는 스탬프 존도 운영된다.

‘노크’가 1월 26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노크’가 1월 26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노크 관계자는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 이어 론칭 두 달 만에 더현대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고객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과 새로운 제품을 통해 브랜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크는 지난해 11월 15일 공식 론칭한 뷰티 브랜드로, 관념을 깨는 뷰티를 슬로건으로 카테고리의 경계를 허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은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온라인 공식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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