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엑스 튜브(EX-TUBE) 공법으로 다운 유출 막고 보온성 극대화
△ 지그재그 패턴과 솔리드 소매의 믹스로 감각적인 시티 아웃도어룩 연출
△ 스포티한 기장으로 일상부터 트레킹까지 전천후 활용 가능

이번 신상품의 핵심은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이엑스 튜브(EX-TUBE)’ 공법이다. 이는 원단을 봉제하는 일반 패딩과는 달리 열처리로 봉제선을 없앤 기술이다. 이에 따라 다운 누출은 최소화하고 견고함까지 더해져 오래 입을 수 있는 효과를 덤으로 누릴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기존 아웃도어의 단조로움을 탈피했다. 몸판에는 지그재그 형태의 리드미컬한 퀼팅 패턴을 적용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무드를 연출했고, 양팔 소매 부분은 매끄러운 솔리드 형태로 마감해 시각적인 균형감을 맞췄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스포티한 기장으로 다양한 스타일과도 매치가 쉽다. 이너에 셔츠나 맨투맨을 입은 후 슬랙스와 매치하면 깔끔한 오피스룩이 되고, 후드나 짚 티를 입고 등산 바지를 매치하면 아웃도어룩이 된다. 기능성 라운드 티셔츠와 츄리닝과 매치해 운동룩으로도 손색없다.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높은 깃 기장으로 별도의 머플러 없이도 포근함을 유지해 주며, 손목에는 벨크로를 적용해 찬 바람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 준다. 이지케어 아이템으로 세탁이 어려운 기존 패딩들의 단점도 보완했다.
이 상품의 색상은 블랙, 차콜, 그레이, 네이비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아웃도어 본연의 강력한 보온력에 활용도 높은 스타일까지 고루 갖춘 아이템”이라며, “여기에, 오래 입을 수 있는 견고함까지 더해 실용적인 소비를 원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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