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정책·지자체

코레일, 폭설 대비 내일 출근시간 수도권전철 13회 증편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2-01 19:51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경강선 등 5개

/코레일
/코레일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오늘(1일) 밤부터 서울 전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일 출근시간에 수도권전철을 13회 증편한다고 밝혔다.

대상 노선은 1호선(경부·경인·경원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다.

코레일 관계자는 "수도권 전역에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열차를 증편해 혼잡도를 완화하는 등 폭설에 따른 출근길 불편을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