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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전 괴산군수, 괴산군 새마을회 정기총회 현장 방문

김신 기자

입력 2026-02-05 09:00

지역 발전 위해 헌신한 새마을 지도자들에 감사 전해

이차영 전 괴산군수, 괴산군 새마을회 정기총회 현장 방문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이차영 전 괴산군수가 지난 2월 2일, 괴산군 새마을회 정기총회 현장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새마을 지도자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전 군수는 이날 정기총회가 열린 현장을 찾아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회원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이어져 온 봉사 활동과 공동체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장에서는 새마을회가 지역 사회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차영 전 괴산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마을 정신은 우리 괴산을 지탱해 온 저력이자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지역의 화합을 이끌어오신 새마을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장의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새마을 가족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더 따뜻한 괴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군수는 정기총회 진행 과정을 지켜보며 참석자들과 대화를 이어갔고, 지역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회의 활동이 괴산 사회에 갖는 의미에 공감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형식적인 인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장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새마을 가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차영 전 괴산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공동체 현장을 찾아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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