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S works 서비스 네로피플을 통해 교민 지원 협력 확대 예정

네로피플은 브라이튼 AI의 AIRS works 서비스로, 근태 관리와 결재 관리 등 단순 업무 지원과 더불어 AI 상시인력 추가를 통해 근무와 업무 전반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브라이튼 AI는 특히 호주 교민과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방문자가 자신의 근무 이력과 경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에 주목한다. 네로피플을 통해 근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록을 신뢰 가능한 형태로 관리·축적함으로써, 교민 근로자가 국가나 사업장을 변경하더라도 근무 경험이 단절되지 않도록 한다. 경력 관리 구조를 제시해 경력 증명과 고용 신뢰도와 관련된 문제를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브라이튼 AI 인예섭 대표는 “네로피플은 기능 중심의 HR 도구가 아니라 근무와 업무 전반을 포괄하는 works 관점의 AI Agent 서비스”라며 “브라이튼 AI는 네로피플을 통해 교민 사회가 겪어온 구조적 불편을 해결함에 그치지 않고, AIRS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변화와 각국 현지교민사회에 이바지하여 도움이 되고싶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튼 AI는 한국에서의 네로피플 출시 준비 단계에 있기도 하며, AIRS를 적극 활용하여 연내 fleet 운영 혁신 및 법률 서비스 혁신을 위한 솔루션들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