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연예

AHC, 신제품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출시

입력 2026-03-09 09:08

'겔 마스크’도 함께 출시

사진 제공 = AHC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사진 제공 = AHC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WINTER)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9일 공개했다.

AHC는 모공의 크기나 피지 관리에만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공의 깊이와 각도에 의해 그늘져 어둡게 보이는 ‘다크모공'의 개선이 모공 케어의 핵심임을 발견했다. ‘저자극 숏티큘™’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고, 차세대 레티놀 HPR, 글루타치온 전구체, 강력한 항산화 성분 호노키올 등을 조합한 AHC만의 독자 성분 ‘글로우티놀™’을 함유해 다크모공을 개선하고 광채를 더한다.

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화보와 영상에서 윈터는 해결되지 않는 모공 고민의 원인인 '다크모공'을 클리어하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컨셉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유리알처럼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AHC는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선론칭 할 예정이며, 16일부터는 AHC가 입점된 모든 채널에서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한 병의 영양감을 하이드로 겔 마스크에 그대로 담은 신제품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스피큘 세럼 인 겔 마스크’도 함께 출시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