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 내 편의 시설을 보강하고 특별한 혜택을 더하고자 펫 프렌들리 객실에 펫 전용 매트리스 N32쪼꼬미를 도입했다.
특별 선물도 준비했다. ‘미 앤드 마이 팻(Me and my Pet)’ 패키지를 예약하고 3월 중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시그니엘 부산의 ESG 굿즈 프레떼 업사이클링 산책 가방을 투숙 당 1개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 특전도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펫 가운 대신 활용도가 높은 ‘펫 파자마’를 신규 특전으로 제공해 차별화된 경험을 더했다.
펫 객실에는 펫 웰컴 기프트와 전용 어메니티가 함께 마련돼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의 편의를 높였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객실 어메니티부터 선물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펫팸족의 니즈를 반영한 섬세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성숙한 반려동물 여행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