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3월 12일부터 6월 26일까지...동요를 통해 배려와 협동의 가치 배워

이 합창제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며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면사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는 전국 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20~60명 규모의 합창단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3월 12일(목)부터 6월 26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내에 촬영된 합창 동영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예선 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팀을 선정하며, 7월 16일(목)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결선 무대는 10월 16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팀은 지정곡 1곡과 자유곡(동요) 1곡을 현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결선 진출팀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해 전문 합창 지휘자가 직접 방문하여 무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면사랑 정세장 대표는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화합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문화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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