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HOME  >  생활·문화

맥스클리닉, 신제품 ‘멜라토닌 샷 클렌징 폼’ 출시

입력 2026-05-07 14:36

딥클렌징부터 피부 보습·진정 케어까지 강화

맥스클리닉, 신제품 ‘멜라토닌 샷 클렌징 폼’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딥클렌징과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동시에 강조한 ‘멜라토닌 샷 클렌징 폼’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탄력 있는 실타래 형태 텍스처가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에 밀착되는 클렌징 제품이다. 회사 측은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 블랙헤드,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당김을 줄이고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순도 99% 멜라토닌 성분을 함유했다. 맥스클리닉은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순도 98% 트라넥사믹애씨드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 톤 케어 기능도 강화했다.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병풀추출물 등 보습·진정 성분도 함께 배합했다.

최근 클렌징 제품 시장에서는 단순 세정 기능을 넘어 보습과 진정, 피부 장벽 관리까지 고려한 스킨케어형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민감 피부와 저자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성분을 적용한 클렌저 경쟁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맥스클리닉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메이크업과 선크림 세정력,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첫 단계인 만큼 세정력뿐 아니라 사용 후 피부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다”며 “간편한 세안만으로도 맑고 깨끗한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