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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샌즈, 서울워킹페스티벌 협찬…야외활동 맞춤 UV 케어 제안

김신 기자

입력 2026-05-11 15:54

사진제공=화이트샌즈
사진제공=화이트샌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국내 프리미엄 자외선 차단 브랜드 ‘화이트샌즈(WHITE SANDS)’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훈련원공원에서 개최된 ‘제24회 서울워킹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체육진흥회가 주최하고 한국걷기연맹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5km, 10km, 25km 코스를 주축으로 수많은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워킹 축제다. 현장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고 야외활동을 즐기는 참가자들의 활기찬 발길이 이어졌다.

화이트샌즈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기능성 UV 케어 제품인 ‘UV 쿨링 하프 심리스 마스크 아다나’를 협찬 물품으로 지원했다. 이 제품은 99% 자외선 차단 성능은 물론, 특수 쿨링 원단과 심리스 공법을 적용하여 워킹이나 러닝 등 장시간 외부 활동 시에도 압박감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중 제품을 직접 경험한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기능성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다. 참가자들은 특히 우수한 통기성과 가벼운 사용감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운동 목적 외에도 일상 속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장점으로 꼽았다.

사진제공=화이트샌즈
사진제공=화이트샌즈

최근 화이트샌즈는 고기능성 우양산과 마스크 등 자외선 차단 라인업을 강화하며 브랜드 영역을 전방위로 넓히고 있다. 이는 단순한 패션 소품을 넘어 실용적 가치와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선사하는 ‘UV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야외활동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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