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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18 06:51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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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이경복의 아침생각]...인사동 거리 인파의 반은 외국인
종로 한복판에 남아있는 전통문화 거리 조선시대엔 학자와 양반들이 살았고 일정시대엔 고서화와 골동품
거래하던 명맥이 이어져 화랑, 붓·한지·도자기와 한복 가게들 즐비해서 한국적인 예술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데, 며칠전 한 곳에 앉아 오가는 사람 1시간 쯤 관찰해 보니 반은 외국인(이런 여유로움!) 전통 찻집과
한식집이 많아 나도 후배들과 식사 후 찻집에 들러 쌍화차 주문하니 이런 멋진 차림상(6천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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