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착화감에 세련된 스타일 더한 데일리 신발 시리즈 ‘라투르’ 제안

아이더는 최근 걷기와 여행, 가벼운 야외활동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기능성과 스타일을 강화한 데일리 워킹 슈즈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신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상과 여행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실용형 풋웨어 수요가 확대되면서 아웃도어 업계도 라이프스타일형 제품군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다.
아이더가 새롭게 선보인 ‘라투르’는 프랑스어로 ‘탑(Tower)’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제품에는 에펠탑에서 영감을 얻은 ‘A-PILLAR 레이어 디자인’을 적용했다. 발 측면부터 발등까지 부드럽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솔 내부에는 34개의 에어룸 구조를 설계해 쿠셔닝과 유연성을 강화했다. 충격 흡수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지원해 장시간 보행 시 피로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웃솔에는 육각형 러그 패턴의 ‘헥사그립’ 구조를 적용했다. 접지력과 추진력을 높여 다양한 보행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대표 제품인 ‘라투르 운동화’는 미니멀 디자인과 입체적인 실루엣을 적용해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성됐다.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와 블랙, 그레이 등 3종이다.
아이더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편안한 착화감과 활용도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라투르 시리즈는 일상과 여행,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