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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6월 한정 ‘호국보훈의 달 프로모션’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18 11: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6월 한정 ‘호국보훈의 달 프로모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오는 6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6월 한 달간 국가유공자 및 유족 1인에게는 뷔페 식사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함께 방문하는 가족 및 동반 일행에게는 뷔페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무료 혜택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에 한해 그룹당 최대 1인까지 적용되며, 총 그룹당 최대 8명까지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방문 시 국가유공자(유족) 증서, 국가유공자 확인서, 국가보훈부 발행 신분증 등 관련 증빙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타 프로모션 및 카드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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