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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 덕풍마을 마스코트의 찐 매력…활짝 웃음꽃 핀 비하인드 공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19 11:00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 덕풍마을 마스코트의 찐 매력…활짝 웃음꽃 핀 비하인드 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홈쇼핑 업계를 배경으로 상처 입은 청춘들의 회복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현실적인 소재와 감성적인 연출로 시청자 호평을 얻고 있다.

극 중 김서안은 나진이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안은 앞치마를 두르고 덕풍마을 운동회 음식 부스에서 직접 요리를 하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 동생 솜이(안세빈 분)와 셀카를 찍는 장면, 그리고 마을 운동회 현장에서 두 손을 들어 신나게 응원하는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겨 있다.

꾸밈없이 밝고 씩씩한 모습에서 나진이 캐릭터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나진이는 덕풍마을 '솜이네 만물상회'의 사장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가려운 구석을 싹싹 긁어주는 화법으로 ‘리틀 담예진(채원빈 분)’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지난 회차에서 오랜 짝사랑 상대였던 매튜(안효섭 분)에게 담담하면서도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하며 씩씩한 모습으로 응원과 위로를 불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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