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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 70만 개 돌파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19 11:1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는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 7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b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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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 출시된 쏘이갈릭킹은 선보인 직후부터 전체 메뉴 매출 점유율 10%를 달성했다. 지난해 bhc의 메가 히트작으로 현재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한다.

쏘이갈릭킹은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마늘을 배합한 배터를 사용했다.

bhc 관계자는 "쏘이갈릭킹이 출시 초기부터 검색량과 매출 모두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간장과 마늘이라는 친숙한 조합에 bhc만의 배터믹스를 더해 완성한 만큼, 콰삭킹에 이어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대표 메뉴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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