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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맛 정체성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예정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19 11:2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플래그십 매장을 오는 가을 성수동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버거킹
/버거킹
버거킹에 따르면 브랜드의 정체성인 ‘불맛’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에 최근 착수했다. 플래그십 매장 고유 메뉴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QSR매장이라는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앞으로 버거킹이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시도”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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