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임직원과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주택금융공사 대학생 봉사단이 현장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삼마을어촌계,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함께 해안가 정화 활동과 치어 방류를 진행했다.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치어 방류도 이어졌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어촌의 환경 개선과 수산자원 보호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정부에서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정부 기조에 맞춰 해양도시 부산의 위상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