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일상 속 안전을 체험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단은 오감(五感)을 통해 느끼는 가상현실(VR)교육과 게임을 통한 심폐소생술(CPR)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노동안전 감수성을 적셨다.
‘펀-펀 세이프 퀴즈(Fun-Fun Safety Quiz)’를 체험한 한 시민은 “아이와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상식과 위험요인을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전보건공단 정선식 경기동부지사장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 쉽게 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