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서관리역은 역사 배수시설 점검 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며 역사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이용객들에게 쓰레기 유입에 따른 배수 장애 알리고 위치를 안내하기 위한 스티커도 부착했다. 스티커에는 ‘쓰레기 NO, 빗물 YES’ 문구가 적혀있다.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오늘부터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철저한 시설점검과 환경정비에 힘쓰겠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도 빈틈없는 사전 예방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