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싸이, 폭발적 에너지로 물들일 ‘흠뻑쇼’…특별한 여름 추억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714330002337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싸이는 27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썸머스웨그2026)-오래 달리기’(이하 싸이흠뻑쇼2026)의 티켓 오픈 공지 및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싸이흠뻑쇼2026’은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는 6월 4일 정오 NFT 선예매, 같은 날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높이 뻗은 물줄기가 벌써부터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 싸이를 형상화한 호랑이 캐릭터, 무빙 포스터 속 역동적인 달리기 동작을 하는 싸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공연으로 올여름을 강렬하게 수놓을 싸이의 질주를 기대하게 한다.
매년 여름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싸이는 올해 역시 ‘공연 최강자’다운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연출 등 다양한 구성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싸이흠뻑쇼’는 2011년부터 시작된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싸이 특유의 열정적인 에너지부터 흥을 극대화하는 세트리스트,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워터 캐논,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등 다채로운 볼거리에 관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싸이흠뻑쇼’는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젖고 뛰며 여름의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리는 유일무이한 축제이다”며 “2026년에도 관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여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싸이는 지난 9일(한국시간) 방송된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에 K팝 부문 인터뷰이로 출연해 ‘흠뻑쇼’에 대해 “한번 공연하면 4시간 정도 한다. 어릴 때 다른 사람이 행복해하면 저도 행복했다. 제 콘서트는 행복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는 현재 전국 곳곳의 대학 축제를 누비며 ‘대학 축제 섭외 0순위 아티스트’다운 행보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피네이션]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