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8일부터 3년이다.
총회에서는 고영진 경남일보 대표와 김여송 광주일보 대표, 김재철 대전일보 대표, 김차수 채널A 대표,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 주용중 TV조선 대표 등 6명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희망브리지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이다.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과 피해 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협회는 국민 안전과 재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언론사와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간 재난구호 체계를 운영 중이다.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은 희망브리지는 재난 대응과 긴급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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