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 협력 사업 및 실무 협의체 구성… 산학 네트워크 구축 박차
- 조용석 "센터장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차세대 공학자 키울 것"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고, 관련 분야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바이오와 AI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전문 인력 양성 ▲기술 및 연구 협력 ▲기업 지원 및 산학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유효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며, 상호 합의하에 연장이 가능하다.
조용석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공학교육 역량과 지역 혁신기관의 산업 지원 기반을 연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밀착된 교육 및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역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첨단바이오 및 AI 기반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