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 할인·환불 보장제 운영

브리타는 오는 7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브리타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66년 독일에서 설립된 브리타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
브리타는 세계 최초로 가정용 정수 필터 시스템을 상용화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정수 필터 제품을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브리타 저그형 정수기는 전기 설치 없이 수돗물을 바로 정수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전 제품에 사용 가능한 막스트라 프로 필터 1개는 최대 150L까지 정수가 가능하다. 이는 500mL 기준 일회용 생수병 약 300개 사용량에 해당하는 규모다.
행사 기간 동안 브리타는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렐라 XL'과 '리켈리 블루' 등 일부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신규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최근 친환경 소비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수 필터 제품 시장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브리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친환경 생활 방식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지난 60년 동안 이어온 정수 기술 혁신의 의미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브리타의 편의성과 친환경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