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측은 2일 “샤인머스켓의 산뜻한 풍미와 녹차, 매실의 은은한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디저트들로 구성되어 무더운 여름철 여유로운 오후를 위한 특별한 티 타임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메뉴는 달콤한 샤인머스켓과 산뜻한 요거트 크림이 어우러진 샤인 요거트 타르트, 깊고 쌉싸름한 풍미의 녹차 마카롱, 매실과 토마토를 활용한 판나코타 등 여름의 계절감을 담은 디저트들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초코칩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샤인머스켓 크로아상 등 클래식 애프터눈 티 구성도 함께 제공되며, 웰컴 드링크로는 유자 화이트 티 스파클을 선보인다. 또한 싱글 오리진 세이론 티를 함께 제공해 더욱 풍성한 티 경험을 완성한다.
‘썸머 아뜰리에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