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ad

HOME  >  생활·문화

‘눈동자’ 신민아의 독보적 눈빛 연기…서스펜스 스릴러 장르 완성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6-05 08:00

‘눈동자’ 신민아의 독보적 눈빛 연기…서스펜스 스릴러 장르 완성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서늘한 긴장감으로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가 스릴러 장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는 ‘눈빛’ 스틸을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스릴러 장르에서 신선한 얼굴인 배우 신민아를 비롯해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눈빛’ 스틸은 서진의 복합적인 감정을 연기해 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영화를 향한 궁금증을 더한다.

시력을 잃은 듯 보이는 서진의 스틸은 인물이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를 다채롭게 담아내 ‘로코 퀸’에서 ‘스릴러 퀸’으로 돌아오는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눈동자’ 신민아의 독보적 눈빛 연기…서스펜스 스릴러 장르 완성

누군가를 앞에 두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은 점차 흐려지는 시야에도 불구하고, 더 안 보이기 전에 범인을 찾아내려는 서진의 집념이 장르적 매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점점 시력을 잃고 있는 서진에게 눈앞에 있는 존재가 주는 정보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기에 발생하는 서스펜스는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불안에 순식간에 압도되어 혼란, 공포, 의심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감정과 상황을 담아낸 ‘눈빛’ 스틸은 장르를 향한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한편, 영화의 서늘함과 팽팽한 긴장감이 돋보이는 ‘눈빛’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영화 ‘눈동자’는 오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