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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티크,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 성료...고객 접점 확대

김신 기자

입력 2026-06-05 16:28

온·오프라인 및 글로벌 채널 확장 지속

사진제공=오센티크
사진제공=오센티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브랜드 오센티크(AUTHENTIQUE)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오센티크는 과학적 기반의 포뮬러와 제품 디자인을 바탕으로 "집에서 경험하는 전문가 수준의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K-뷰티 브랜드다. 브랜드 측은 서울 주요 상권 중 하나인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하고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인 ‘링클 리페어 리프팅 아이크림 & 갈바닉 리쥬비네이터 세트’와 ‘프로 리페어 스피큘 케어 샷’ 등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홈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눈가 전용 아이크림과 미세전류 갈바닉 디바이스를 결합한 ‘링클 리페어 리프팅 아이크림 세트’는 가정 내 전용 뷰티 디바이스 활용에 관심이 높은 고객에게 소개됐다. 또한 미세 입자인 자연 유래 스피큘과 진정 성분을 배합한 ‘프로 리페어 스피큘 케어 샷’은 피부결 및 모공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현장 호응을 얻었다.

오센티크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은 서울 지역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고, 제품에 대한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온라인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넘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오센티크의 제품력과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오센티크는 현대백화점의 클린 뷰티 전문 편집숍인 ‘비클린(B.CLEAN) 충청점’에 입점해 상설 판매를 진행 중이며, 국내 주요 프리미엄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통한 추가 팝업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아울러 일본,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시장을 비롯해 이탈리아, 폴란드 등 유럽 권역으로도 수출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심화하고 있다.

한편, 오센티크는 디바이스 일체형 아이크림, 스피큘 세럼, 갈바닉 LED 부스터 등 기능성 홈 케어 라인업을 중심으로 백화점, 면세점, 항공사 기내 면세, 글로벌 뷰티 박람회 등 다각적인 리테일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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