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과 친근함 겸비한 박하선과 함께 현대적 여성미 표현
대표 컬렉션 활용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주얼리 가치 전달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다이아몬드(Diamond for Me)’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배우 박하선이 지닌 우아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와 다이아미의 섬세한 주얼리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여성미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박하선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배우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와 MBC every1 ‘히든아이’에서 진정성 있는 진행과 공감 능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연극 ‘홍도’에서는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아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순간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주얼리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하선 배우는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지닌 인물로 다이아미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뮤즈”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주얼리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광고에서는 다이아미의 대표 컬렉션들이 박하선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함께 어우러지며 브랜드 철학을 표현한다. 화려함보다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연출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섬세한 디테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다이아미의 주얼리는 데일리 스타일링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 소개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련된 감성과 품격을 함께 전달한다.
한편 다이아미는 1990년 설립 이후 36년간 국내 주얼리 시장에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여온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 골드 주얼리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