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대회 종료 후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2억 원과 임직원 헌혈 행사로 기증한 헌혈증 283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환아들이 직접 참가한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건강한 발걸음이 모여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백산수 심심런을 비롯해 소아암 환아들이 일상을 되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