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창립 31주년 맞아 대표 성분 재조명...한 달간 진행

이번 캠페인은 나이아신아마이드의 기능을 기존 피부톤과 모공 관리 중심에서 피부 장벽과 탄력, 피지 관리 등으로 확대해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 주력 제품은 '클리니컬 20%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리트먼트'다. 폴라초이스는 고농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적용한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 개선을 위한 멀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고순도 나이아신아마이드 원료를 사용했으며 피부톤과 모공 탄력, 피부 장벽, 피지 관리 등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을 함께 배합해 외부 환경으로 인한 피부 자극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농도 성분 제품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용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성분의 용해와 분산을 최적화한 제형을 적용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폴라초이스는 캠페인과 함께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WB와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타월 세트를 증정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 제품군에 대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1995년 설립된 폴라초이스는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철학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브랜드는 과학적 근거와 성분 정보를 중심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다시 조명하고 피부 과학 기반의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건강한 스킨케어 습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