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하츠투하츠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약 1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은 조형물 및 포토존, 새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물리치는 게임 등 다채로운 콘텐츠는 물론,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웰컴 메시지까지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신보 콘셉트에 맞춰 레몬 버전으로 재탄생한 하츠투하츠의 캐릭터 인형 하뀨하를 비롯해 여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티셔츠, 비즈 팔찌, 우양산 등 실용적이면서도 특별한 MD가 준비된다.
이번 신보는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Tang’이 더해진 앨범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는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공개한 싱글 'RUDE!'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