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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000포인트 전후로 변동성 확대...2.5% 오르다 오후 들어 1% 넘게 떨어지며 9000선 밑으로

이성구 전문위원

입력 2026-06-19 13:45

대부분의 업종, 전거래일과 마찬가지로 큰 폭으로 약세 이어가...기관, 차익실현 적극 나서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코스피지수가 900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9일 9000포인트를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지수가 19일 9000포인트를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지수는 19일 전 거래일 대비 225.05포인트(2.48%) 오른 9,288.89로 출발한이후 상승 폭을 확대하며 9,385.59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오름세가 축소되다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1시 전 거래일 대비 1.27% 하락한 8,948.66을 기록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가 오후 1시 40분 현재 2% 넘게 상승중이지만 삼성전자는 2.5% 넘게 하락중이다.
 19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보험업종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료=한국투자증권
19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보험업종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료=한국투자증권

전거래일과 마찬가지로 보험업종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종이 비교적 큰 폭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설업종이 6% 넘게 급락중인 것을 비롯해 기계 장비(-5.5%), 제약(-4.5%) 전기 가스(-5.44%)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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