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장병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육군훈련소,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레바논 평화유지단 동명부대, 육군사관학교, 율곡부대 등 수분 보충이 필요한 여러 군부대에도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해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그들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