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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라이프, 제로슈가 드링크 '무쿠무쿠 브이' 선봬

김신 기자

입력 2026-07-03 08:15

당류 함량 제외한 제로슈가 타입 제조

사진제공= 테일러팜스 / 신제품 무쿠무쿠 브이
사진제공= 테일러팜스 / 신제품 무쿠무쿠 브이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테일러팜스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테일러라이프가 제로슈가 드링크 ‘무쿠무쿠 브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몬에서 추출한 폴리페놀 성분인 헤스페리딘에 효소 처리 공정을 적용해 수용성을 높인 특허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쿠무쿠 브이’ 1병에는 αG 헤스페리딘 40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2026년 4월 혼합음료 품목제조신고일 기준 국내 첫 고함량 배합 사례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은 최근 글로벌 건강식품 시장에서 주목받는 성분 트렌드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루틴형 음료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개발됐다. 당류 함량을 제외한 제로슈가 타입으로 제조되었으며, 레몬 맛을 기반으로 청량한 음용감을 구현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무쿠무쿠 브이는 성분과 맛, 음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기획한 제로슈가 드링크”라며 “중요한 일정 전후나 산뜻한 하루를 준비하고 싶은 순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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