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쉐리 와인 명가 ‘곤잘레스 비야스’의 브랜드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이 직접 바텐더로 나서 노마드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 칵테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페더’의 서만성 대표 바텐더 역시 옥수수 퓨레, 된장 비터 등 한국적인 식재료를 노마드와 조화시킨 이색 칵테일을 제공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행사에 앞서 마포구 일대 주요 바텐더들을 초청해 ‘노마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앰버서더의 방한을 통해 국내 바텐더 및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입체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노마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