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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아무리 더워도 민족혼은 꿈틀꿈틀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7-30 06:40

[이경복의 아침생각]...아무리 더워도 민족혼은 꿈틀꿈틀
[이경복의 아침생각]...아무리 더워도 민족혼은 꿈틀꿈틀
[이경복의 아침생각]...아무리 더워도 민족혼은 꿈틀꿈틀
[이경복의 아침생각]...아무리 더워도 민족혼은 꿈틀꿈틀
고분벽화 걸작 7세기초 평남 강서군 강서대묘 4신도, 청룡, 백호, 주작, 현무가 동서남북 화강암벽에서 꿈틀,
천장에서는 하늘 세계 뜻하는 화려한 꽃 무늬와 함께 황룡이 꿈틀, 천연 광물 물감으로 그린 힘찬 필치와
세련된 표현은 고분벽화의 극치, 무덤 축조 양식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전래된 듯, 유네스코 문화유산
2004년 등재, 이런 문화 예술 혼이 민족 정신과 문화의 원동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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