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매장은 약 52평 규모, 총 86석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메뉴는 후라이드, 양념은 물론 bhc의 시그니처 치킨 뿌링클, 핫뿌링클, 맛초킹, 레드킹을 부위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치킨과 함께 취향껏 곁들이기 좋은 소스 6종도 판매한다.
동남아 지역의 식문화를 반영해 조각 치킨 중심의 식사형 콤보 메뉴를 운영한다. 잡채, 떡볶이, 로제 떡볶이 등 K-푸드에 관심이 높은 현지 고객들을 위한 메뉴도 갖췄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필리핀은 외식 문화가 발달하고 치킨 소비가 활발한 시장인 만큼 현지 식문화와 외식 패턴을 반영해 전략적으로 메뉴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필리핀 1호점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맛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는 해외 9개국, 4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